육군 50보병사단 영주·봉화대대 장병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연탄 나눔 봉사를 통해 온기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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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50보병사단 영주·봉화대대 장병들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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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봉화대대는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최근 전개했다.
이번 연탄 나눔 봉사에는 영주·봉화대대 장병 25명과 경북 영주시 선비촌 로타리클럽 회원 16명, 경북전문대 학생 15명, 영광고 학생 19명 등이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나서 추운 날씨에도 연탄 800장을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동진 영주·봉화대대장은 "국민을 위한 군대로 지역방위 수호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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