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판부면새마을부녀회(회장 노순일)는 2026년 6월 8일 건강한 밥상을 위한 소외계층 반찬 나눔 봉사를 시행했다.
판부면새마을부녀회는 판부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반찬을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45여 가구에 전달하며 아름다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갈비찜, 멸치볶음, 호박나물, 겉절이김치 등 영양 가득한 반찬을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노순일 새마을부녀회장은 "홀로 사시는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가정에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손진영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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