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가 네이버와 제휴를 통해 '반려동물 전용 할인 특별전'을 진행한다.
2026년 6월 30일까지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에서 '경기도 중소기업 반려동물 전용 할인 특별전'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47개 사가 참여해 반려동물 사료와 간식, 배변용품 등 1,500여 종, 최대 30% 할인가에 판매한다.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shopping.naver.com ) 내 상단 '네이버펫 상생마켓' 이벤트 배너를 클릭하면 전용 특별관으로 입장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경기도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온라인 판로를 지속 개척하고 있다"라며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와의 협업으로 도내 우수한 제품을 시장에 안착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손진영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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