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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복지/교육/사회일반
한국외식관광진흥원, 주말 반납한 ‘따뜻한 반찬 나눔’ 봉사로 온기 전해
기사입력: 2026/05/31 [11:20]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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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한국외식관광진흥원(이사장 노고은) 임원들이 주말 휴일도 잊은 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선행을 펼쳤다. 

▲ ​한국외식관광진흥원 노고은 이사장과 미식온 봉사팀장인 손정희 상임이사, 총무 장희은 이사 등을 포함한 한국외식관광진흥원 이사들은 2026년 5월 30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서울시 도봉구 관내 차상위 계층 주민들을 위해 직접 정성 어린 반찬을 요리해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김용숙 기자

 

한국외식관광진흥원 노고은 이사장과 미식온 봉사팀장인 손정희 상임이사, 총무 장희은 이사 등을 포함한 한국외식관광진흥원 이사들은 2026년 5월 30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서울시 도봉구 관내 차상위 계층 주민들을 위해 직접 정성 어린 반찬을 요리해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가정의 달 5월의 막바지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 ​한국외식관광진흥원 노고은 이사장과 미식온 봉사팀장인 손정희 상임이사, 총무 장희은 이사 등을 포함한 한국외식관광진흥원 이사들은 2026년 5월 30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서울시 도봉구 관내 차상위 계층 주민들을 위해 직접 정성 어린 반찬을 요리해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김용숙 기자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한국외식관광진흥원 임원들이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조리 과정 전체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노고은 한국외식관광진흥원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고르고 손질하는 것부터 시작해 영양 균형을 고려한 다채로운 밑반찬들을 정성껏 조리했다.

 

▲ ​한국외식관광진흥원 노고은 이사장과 미식온 봉사팀장인 손정희 상임이사, 총무 장희은 이사 등을 포함한 한국외식관광진흥원 이사들은 2026년 5월 30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서울시 도봉구 관내 차상위 계층 주민들을 위해 직접 정성 어린 반찬을 요리해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김용숙 기자


완성된 반찬들은 정갈하게 포장해 도봉구 내 차상위 계층 가정에 전달했으며 수일간 이웃들의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책임지는 따뜻한 선물이 됐다.

 

​봉사에 참여한 한국외식관광진흥원 노고은 이사장은 "바쁜 일정에서도 주말 휴일을 반납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준 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우리 손으로 직접 만든 작은 반찬이지만, 도봉구 지역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건강한 주말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외식과 조리라는 우리의 전문성을 살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선행을 주도한 한국외식관광진흥원은 대한민국의 외식 문화 발전과 관광 산업의 융합을 선도하는 전문 기관이다. 진흥원은 국내외 외식 트렌드 연구, 전문 인재 양성, 로컬 푸드 활성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고유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따뜻한 외식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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