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보건∙환경/과학∙기술/IT
서울AI재단, 중국∙세르비아 과학기술부 고위급 인사 방문
기사입력: 2026/05/29 [09:01]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대원 기자

 서울AI재단(이사장 김만기)은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에서 2026년 5월 21일 중국 쓰촨성 과학기술청장 대표단과 5월 28일 세르비아 과학기술개발혁신부 차관 대표단과 간담회를 열고 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5월 21일 열린 쓰촨성 과학기술청장 대표단 간담회에는 루송밍(路松明) 과기청장, 예핑(叶平) 과학기술청인공지능처장 등 과학기술청 주요 인사가 참여했다. 서울AI재단은 AI 주요사업과 MIT, 케임브리지 등 선도기관과의 협력연구 등 혁신 협력 사례를 소개하고 SLW 2026 참여 등 상호 협력 방향 및 연계 가능성을 논의했다.

 

루송밍 쓰촨성 과학기술청장은 "서울AI재단이 추진하는 AI 기반 도시혁신 사례와 시민 체감형 서비스가 인상깊다"라며 "AI 협력연구, SLW 참여 등 양 지역 간 협력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5월 28일 진행한 세르비아 과학기술개발혁신부 간담회에는 마리야 그냐토비치(Marija Gnjatović) 차관, 조란 토미치(Zoran Tomić) 고문 등 과학기술개발혁신부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서울AI재단의 서울형 AI 도시모델과 공공서비스 혁신 사례를 청취하고 공공부문 AI 적용, 스마트시티 정책, 연구성과의 산업·공공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그냐토비치 세르비아 과학기술개발혁신부 차관은 "서울AI재단의 AI 정책 실행 경험과 현장 중심 실증 사례는 세르비아가 공공서비스와 혁신 인프라에 AI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의미있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중국 쓰촨성과 세르비아 과학기술 분야 고위급 관계자의 연이은 방문은 서울의 AI 행정혁신과 도시문제 해결 경험이 국제사회에서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준다"라며 "서울AI재단은 세계적인 도시, 연구기관, 혁신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AI 네트워크를 선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