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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제∙정책/피켓
황영각 강남구의원, 이번엔 무소속 후보로 출마∙∙∙진심 담은 개소식 현장 '북새통'
​황영각 무소속 후보 "4년 의정 경험 바탕으로 강남구민과 함께 강남의 자부심, 행동으로 증명할 것"
기사입력: 2026/05/11 [16:32]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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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강남의 심장부, 압구정로 214번지에 뜨거운 열기가 가득 찼다.

 

강남구의회 의원 선거(나 선거구 압구정동, 청담동)에 출전하는 무소속 황영각 후보의 선거사무소(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214, 현대종합상가 3층 304호) 개소식이 2026년 5월 11일 오후 3시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선거 캠프의 시작을 넘어 정당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오직 '구민의 행복'만을 바라보겠다는 황영각 후보의 굳은 결의를 확인하는 감동의 장이었다.

다시 운동끈을 조여 매다: "4년의 경험, 강남구민분들과 함께 더 큰 봉사로 전진"

 

​황영각 후보는 지난 4년간 강남구의회 의원으로서 현장을 누비며 쌓아온 소중한 의정 경험을 강조했다. 그는 "지난 시간 동안 구민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으며 무엇이 진정으로 필요한지 몸소 배웠다"라며 "그 진심을 잊지 않고 다시 한번 운동화 끈을 조여 매고 구민 곁으로 달려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국회 각 상임위원회 국회의원들과 함께 지역 발전 위해 힘쓸 것"

 

​ 거대 정당의 지원 없이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황 후보의 뒤에는 오직 구민이라는 든든한 배경이 있었다. 포스터에 새겨진 '확실한 보수'라는 문구는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다시 시작하겠다'는 외침은 초심으로 돌아가 기득권이 아닌 이웃을 대변하겠다는 의지를 투영했다.

 

"압구정·청담의 소중한 가치, 한층 더 바짝 끌어올리겠습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수많은 지지자들은 황 후보의 손을 맞잡으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황영각 후보는 지지자들의 성원에 보답하듯 압구정동과 청담동의 지역 가치를 높이고 구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오직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에만 귀 기울이겠습니다. 4년의 경험은 헛되지 않았음을 반드시 실천으로 증명하겠습니다."

 

​황영각 후보의 진심 어린 호소는 개소식을 찾은 이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남겼다. 

 

특히 이날 개소식 현장에는 국회 각 상임위 여야 국회의원들과 함께 소상공인∙자영업, 도로 및 건설, 청소년 일자리 및 어르신 복지, 노동 현안 등 민생 각 현안 해결을 위한 법과 제도 개선의 달인으로 정평이 난 인사 등 이 지역을 책임지는 각계각층이 참석해 향후 이들이 황영각 후보와 함께하는 구민 행복을 위한 순결한 활동 과정과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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