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진들 모두 쉬었다고요? ..... ..... 부럽네요....... ..... 우리는 그날도 하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한 국회의원실 보좌진이 본지 통화에서 이같이 말했다.
진영을 넘어 보좌진들 사이에서 부러움 섞인 탄성을 자아낸 주인공은 바로 국민의힘 송석준 국회의원(경기 이천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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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시 맛집 송림식당(전화번호 031 641 6263). 송석준 국회의원이 송림식당 앞에서 "존귀하신 하나님 우리 지역 이천시 발전을 위해 제가 더욱더 성실하게 분발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기도하고 있다. 이곳은 오리불고기부터 고등어구이 등 우리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된 수산물, 축산물을 매일 같이 신선한 식재료로 영혼을 담아 손님 상에 올리는 맛집이다. 찌개백반, 오징어볶음, 삼겹살, 제육볶음 등을 먹으며 행복을 누리는 집으로 이천시 설성면에서 유명하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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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이 법정 휴일로 지정된 지난 5월 1일 송석준 국회의원은 자신을 도와 밤낮없이 고생하는 보좌진들에게 '완전한 휴식'을 선물했다.
5월 1일을 '빨간날'로 만들기 위해 물밑에서 남모르게 애써왔던 그였기에, 이날만큼은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해 힘써온 보좌진들을 쉬게 해주고 싶다는 평소의 소신을 실천에 옮긴 것이다.
사무실은 배우자가, 현장 방문은 어렸을 적 친한 고향 선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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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송석준 국회의원, 오른쪽 송석준 국회의원 아내가 지역사무실을 방문한 손님의 지역 발전을 위한 조언을 경청하고 있다. 이날 송석준 국회의원 아내는 5월 1일 휴일을 맞은 보좌진을 대신해 방문객에게 차와 요깃거리 등을 챙겨 드리고 지역 현안 관련 목소리를 받아적었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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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비서도, 보좌관도 없는 빈자리는 송석준 국회의원의 진심이 채웠다. 곁에는 수십 년간 묵묵히 내조해 온 아내와 오십년지기 동네 선배가 함께했다. 아내는 지역 사무실에서 직접 손님을 맞이했고 송석준 국회의원은 선배와 함께 이천과 포천을 오가며 빡빡한 일정을 직접 소화했다.
오전 7시 30분 일일 여행을 떠나는 어르신들께 드리는 활기찬 인사로 시작된 일정은 밤 11시가 되어서야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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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석준 국회의원이 설봉공원에서 어르신들이 국민의힘에 바라는 말씀을 경청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우리나라를 지켜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하고 있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 보좌진들을 쉬게 하고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사랑하는 동네 형과 함께 포천시와 이천시 곳곳을 누비며 지역 활동에 매진했다. 지역 사무실은 송석준 국회의원의 사랑하는 아내가 보좌진을 대신해 귀한 손님을 정성껏 맞았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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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공원(경기 이천시 관고동 408-3)에서 어르신들의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백영현 포천시장 국민의힘 후보 격려 방문, 이천 도자기축제 현장 점검, 그리고 밤늦게 형님댁에 계신 어머니를 찾아뵙는 일정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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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석준 국회의원(오른쪽 첫 번째)이 포천시장 국민의힘 후보 격려 차 포천시를 방문했다. 오른쪽 두 번째는 김선교 양평 국회의원, 세 번째 백영현 포천시장 국민의힘 후보, 김용태 포천 국회의원. 5월 1일 근로자의 날 보좌진들을 쉬게 하고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사랑하는 동네 형과 함께 포천시와 이천시 곳곳을 누비며 지역 활동에 매진했다. 지역 사무실은 송석준 국회의원의 사랑하는 아내가 보좌진을 대신해 귀한 손님을 정성껏 맞았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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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석준 국회의원이 백영현 포천시장 국민의힘 후보를 격려하고 있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 보좌진들을 쉬게 하고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사랑하는 동네 형과 함께 포천시와 이천시 곳곳을 누비며 지역 활동에 매진했다. 지역 사무실은 송석준 국회의원의 사랑하는 아내가 보좌진을 대신해 귀한 손님을 정성껏 맞았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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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석준 국회의원이 윤충식 경기도의원 후보 사무실을 찾아 지역분들의 행복을 위한 힘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5월 1일 백영현 포천시장 국민의힘 후보에게 따뜻한 격려사를 하기 위해 이천에서 포천으로 이동했다. 격려사 후에는 이 지역 윤충식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사무실에도 방문해 주시면 좋겠다는 부탁에 따라 윤충식 후보 사무실에 들러 지역민을 위한 행복지수 충전 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한편 송석준 국회의원은 5월 1일(근로자의 날) 보좌진들을 쉬게 하고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사랑하는 동네 형과 함께 포천시와 이천시 곳곳을 누비며 지역 활동에 매진했다. 지역 사무실은 송석준 국회의원의 사랑하는 아내가 보좌진을 대신해 귀한 손님을 정성껏 맞았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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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강행군이었지만, 송석준 국회의원의 얼굴에는 시종일관 설렘 가득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내일은 딸의 결혼식… 든든한 사위 얻어 기쁩니다"
송석준 국회의원이 이날 보여준 유난히 활기찬 모습 뒤에는 또 다른 기쁜 소식이 숨어 있었다. 일정을 소화하던 중 송석준 의원은 저녁 9시께 "사실 내일은 제 딸이 결혼하는 날입니다. 이제 든든한 사위의 아내가 되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네요"라며 수줍게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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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석준 국회의원이 형님댁을 방문해 모친과 함께 다음 날 손녀(송석준 국회의원 딸) 결혼식 이야기와 함께 이천시민 행복을 위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참고로 송석준 국회의원 모친께서는 필자와 만난 자리에서 "베트남분이세요? 머리 참 좋으시게 보이네요^^ 베트남분들 머리 좋으세요^^"라는 덕담을 건네며 필자를 기분좋게 하셨다. 또한, 아들인 송석준 국회의원에게는 친정 나라를 떠나 먼 곳에서 우리나라로 시집오신 외국인 며느리님들이 슬픈 일을 겪으시지 않도록 좋은 정책 많이 펴 달라고 당부했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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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진에게는 '쉼'을, 시민들에게는 '진심'을, 그리고 곧 새로운 출발을 앞둔 딸에게는 '정직하게 땀 흘리는 아버지의 뒷모습'을 몸소 보여준 하루였던 셈이다.
한 보좌진의 "부럽다"는 한마디는 단순히 쉬는 날에 대한 부러움이 아니었을 것이다.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가장 낮은 곳에서 묵묵히 제 소임을 다하는 한 정치인의 따뜻한 성품을 향한 존경의 표현이 아니었을까.
"지역에서, 국회에서 저와 함께 우리 지역 주민분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발전하는 삶의 지표 상승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주신 보좌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존경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편, 이날 송석준 국회의원이 자신의 고향 동네 형과 함께 소화했던 지역 명소 중 이천 설봉공원(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2709번길 128(관고동)은 이천을 대표하는 휴식처이자 문화예술의 중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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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일 근로자의 날 보좌진들을 쉬게 하고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사랑하는 동네 형과 함께 포천시와 이천시 곳곳을 누비며 지역 활동에 매진했다. 지역 사무실은 송석준 국회의원의 사랑하는 아내가 보좌진을 대신해 귀한 손님을 정성껏 맞았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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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공원 중앙에 약 1km 둘레의 '설봉호'가 있으며 호수 주변을 따라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다.
야간에는 경관 조명이 켜져 산책하기 좋으며 호수 내 설치한 80m 높이의 고사분수는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과거 '이천도자기축제'와 '이천쌀문화축제'를 개최하던 장소로 유명하며 현재도 매년 여름 '설봉산 별빛축제'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봄에는 벚꽃,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다워 사계절 내내 방문객이 많고 경기도자미술관(세라피아, 세계적인 도자 예술품을 관람하고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테마파크), 이천시립박물관 & 월전미술관(이천의 역사와 전통문화, 그리고 한국화의 거장 월전 장우성 화백의 작품 감상), 설봉국제조각공원(세계 각국 작가들의 조각 작품들을 공원 곳곳에 전시해 야외 갤러리 같은 분위기) 외에도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인공암벽장, 넒은 잔디광장 등이 있어 가족 단위 피크닉이나 운동을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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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석준 국회의원이 설봉공원에서 만난 지역분(성도분) 요청에 따라 교회 팸플릿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 보좌진들을 쉬게 하고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사랑하는 동네 형과 함께 포천시와 이천시 곳곳을 누비며 지역 활동에 매진했다. 지역 사무실은 송석준 국회의원의 사랑하는 아내가 보좌진을 대신해 귀한 손님을 정성껏 맞았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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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설봉공원은 설봉산 등산로와도 연결돼 있어 가벼운 산책부터 본격적인 산행까지 함께 즐길 수 있다. 24시간 연중무휴 개방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공원 내 여러 개 주차장이 있다.
"어머 여긴 가야 해"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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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석준 국회의원이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현장을 받문해 관광객 불편은 없는지, 보완해야 할 사항은 없는지 등을 살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5월 1일(근로자의 날) 보좌진들을 쉬게 하고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사랑하는 동네 형과 함께 포천시와 이천시 곳곳을 누비며 지역 활동에 매진했다. 지역 사무실은 송석준 국회의원의 사랑하는 배우자(아내)가 보좌진을 대신해 귀한 손님을 정성껏 맞았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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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석준 국회의원은 5월 1일(근로자의 날) 보좌진들을 쉬게 하고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사랑하는 동네 형과 함께 포천시와 이천시 곳곳을 누비며 지역 활동에 매진했다. 지역 사무실은 송석준 국회의원의 사랑하는 배우자(아내)가 보좌진을 대신해 귀한 손님을 정성껏 맞았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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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불의 잔치'를 슬로건으로 2026년 4월 24일~ 5월 5일(어린이날)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 사기막골 도예촌에서 이천시·이천문화재단, 이천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 주최·주관으로 진행하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는 매년 도자 예술의 정수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전시와 공연, 체험 행사 등으로 관람객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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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이천시민분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움직이는 송석준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현장을 방문해 소중하신 명잠님들을 뵙고 인사드렸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 보좌진들을 쉬게 하고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사랑하는 동네 형과 함께 포천시와 이천시 곳곳을 누비며 지역 활동에 매진했다. 지역 사무실은 송석준 국회의원의 사랑하는 아내가 보좌진을 대신해 귀한 손님을 정성껏 맞았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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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봉사활동에 나선 이천시새마을운동 회원 활동 현수막. 5월 1일 근로자의 날 보좌진들을 쉬게 하고 어릴 때부터 같은 동네에서 함께 자란 형님과 함께 포천시와 이천시 곳곳을 누비며 지역 활동에 매진했다. 지역 사무실은 송석준 국회의원의 사랑하는 아내가 보좌진을 대신해 지키며 손님을 맞았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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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현장을 지킨 한국스포츠문화예술협회코스카 이천지부 나눔카페. 5월 1일 근로자의 날 보좌진들을 쉬게 하고 어릴 때부터 같은 동네에서 함께 자란 형님과 함께 포천시와 이천시 곳곳을 누비며 지역 활동에 매진했다. 지역 사무실은 송석준 국회의원의 사랑하는 아내가 보좌진을 대신해 지키며 손님을 맞았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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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천도자기축제는 국내외 도시 간 문화·관광·청소년 교류를 촉진하는 플랫폼 역할을 해 왔으며 세계 각국 도시 대표단이 참여하는 국제적 문화축제로 우뚝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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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존경하는 명장분들입니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5월 1일(근로자의 날) 보좌진들을 쉬게 하고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사랑하는 동네 형과 함께 포천시와 이천시 곳곳을 누비며 지역 활동에 매진했다. 지역 사무실은 송석준 국회의원의 사랑하는 배우자(아내)가 보좌진을 대신해 귀한 손님을 정성껏 맞았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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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나아가 송석준 국회의원은 매년 열리는 도자기축제는 물론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 사기막골 도예촌이 국내외 K-관광명소로 거듭나도록 지역분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며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 인프라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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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석준 국회의원은 5월 1일(근로자의 날) 보좌진들을 쉬게 하고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사랑하는 동네 형과 함께 포천시와 이천시 곳곳을 누비며 지역 활동에 매진했다. 지역 사무실은 송석준 국회의원의 사랑하는 배우자(아내)가 보좌진을 대신해 귀한 손님을 정성껏 맞았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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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석준 국회의원은 5월 1일(근로자의 날) 보좌진들을 쉬게 하고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사랑하는 동네 형과 함께 포천시와 이천시 곳곳을 누비며 지역 활동에 매진했다. 지역 사무실은 송석준 국회의원의 사랑하는 배우자(아내)가 보좌진을 대신해 귀한 손님을 정성껏 맞았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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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석준 국회의원이 "옻칠아트 MO 최고"라는 뜻을 담아 자신의 엄지손가락을 번쩍 치켜세웠다. 송석준 국회의원은 5월 1일(근로자의 날) 보좌진들을 쉬게 하고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란 사랑하는 동네 형과 함께 포천시와 이천시 곳곳을 누비며 지역 활동에 매진했다. 지역 사무실은 송석준 국회의원의 사랑하는 배우자(아내)가 보좌진을 대신해 귀한 손님을 정성껏 맞았다. © 김용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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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모르게 뒤에서 소상공인·자영업 관계자들과 농수축산업을 영위하는 이들을 위해 법과 제도 개선 등으로 현실적인 뒷받침을 해주는 송석준 국회의원의 순결한 의정 활동이 있기에 송 의원이 책임지는 이천시의 밝은 미래를 감지할 수 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