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기영이 울산에서 단독 콘서트 '박기영의 Jazz Messengers와 함께하는 Easy Jazz & Classic'을 개최한다.
2026년 2월 28일 오후 7시 KBS울산홀에서 열리는 박기영의 단독 콘서트는 재즈와 클래식을 보다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Jazz Messengers'의 탄탄한 라이브 연주와 박기영의 깊이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한층 품격 있는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단독 공연에서 박기영의 대표 히트곡들을 재즈 버전으로 편곡해 선보인다. 또 대중에게 친숙한 클래식 곡을 박기영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박기영은 폭넓은 장르 소화력과 섬세한 감성 표현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보컬리스트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색채와 라이브의 진면목을 선보일 계획이다.
재즈와 클래식을 가장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감동의 밤이 될 것으로 보이는 이번 공연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한기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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