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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보훈/애국
육군 5기갑여단 북진대대, 美 연합훈련 출정식 개최
기사입력: 2026/02/13 [10:52]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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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갑 기자

 육군 5기갑여단 북진대대 장병들이 미국에서 진행하는 연합훈련에 출정한다. 

 

▲ 육군5기갑여단에서 열리는 미국 현지 연합 소부대 훈련 출정식에서 북진대대 장병들이 경례하고 있다.

 

육군은 "5기갑여단 북진대대가 미국 현지에서 진행하는 연합 소부대 훈련에 참가하기 전 출정식을 개최했다"라고 밝혔다.

 

2026년 2월 12일 부대 연병장에서 이일용(중장) 5군단장 주관으로 출정식을 진행했다. 5기갑여단 북진대대는 2026년 2월 19일부터 3월 25일까지 미국에서 한국과 다른 작전환경에서 본연의 전투력과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북진대대가 출정하는 미국 국립훈련센터(NTC)는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 포트어윈 기지에 있다. 훈련장은 서울 면적 4배 규모다. 우리 군은 2023년부터 기계화보병부대를 이곳에 파견해 연합훈련을 하고 있다.

 

5기갑여단은 연합훈련을 앞두고 2025년 12월 동두천 캠프 케이시 훈련장 등지에서 주야간 상황별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중·소대 전술 및 실사격 훈련 등을 진행한 바 있다.

 

훈련에 부부 동반으로 참여하는 이재화 중사·민정아 하사는 "처음 접하는 지형과 환경 속에서 함께하는 훈련이다"라며 "합심해 여러 전반 마찰을 빠르게 극복하고 한국군의 전투력을 2배로 펼치고 오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최인갑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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