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회∙복지/교육/나눔∙선행
㈜라누벨뽀-지파운데이션,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1,000명에 7천만 원 상당 화장품 기부
기사입력: 2025/12/02 [10:33]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대원 기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라누벨뽀(대표 이경진)가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1,000명을 위해 자사 화장품 1,500개를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라누벨뽀가 전달한 물품은 7천만 원 상당 ▴라누벨뽀 밸런싱 젤 크림 500개 ▴라누벨뽀 에끌라 선밀크 500개 ▴라누벨뽀 너리싱 스틱 500개 등 총 1,500개로 지파운데이션 헙력기관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지원은 사춘기에 접어들며 급격한 피부 변화를 경험하는 여성청소년 가운데 경제적 문제로 인해 적절한 스킨케어 제품을 마련하기 어려운 이들을 돕기 위해 추진했다. 기본적인 피부 관리가 위생 관리와 정서 안정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일상적인 생활환경 개선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라누벨뽀 이경진 대표는 사춘기는 신체 변화와 함께 외모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피부 변화로 고민하는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사회와 함께 성장하도록 나눔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파운데이션 김하은 팀장은 청소년 시기에 겪는 피부 고민은 단순한 외모 문제가 아니라, 자존감과 학교생활 전반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며 여성청소년들이 자신을 돌보는 경험을 통해 일상을 회복하도록 실질적인 나눔을 함께해 주신 ㈜라누벨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라누벨뽀는 ‘모두의 피부가 건강하고 아름답게 다시 태어나는 것’을 목표로 한 스킨케어 전문 기업이다. 피부 재생 메커니즘에 관한 연구를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하며 연구개발(R&D)과 품질 관리를 통해 피부 본연의 회복력을 강화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현재 파리 최대 약국 샹젤리제 및 LVMH 계열 봉막쉐 백화점, 모나코 메트로폴 쇼핑센터 등에 입점되어 글로벌 전역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