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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교육/나눔∙선행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 추석 맞이 ‘사랑의 저울’ 캠페인 진행
바스, 고려기프트, 아나파코리아, 더스킨팩토리, 래오이경제, 지앤미, 지와이디벨러먼트, 샘표, 올리브인터내셔널 총 9개 기업 '사랑의 저울 캠페인' 참여
기사입력: 2025/09/30 [08:29]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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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대표이사 정형석)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시민 참여형 나눔 프로젝트 ‘사랑의 저울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랑의 저울 캠페인’은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기부상품을 구매한 후 받은 영수증을 매장 내 준비된 ‘사랑의 저울’에 투입하면, 해당 영수증 금액 일부가 서울시 구로구 독거어르신을 위한 바우처 지원과 영수증 업사이클링 카드지갑 제작에 쓰이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바스, 고려기프트, 아나파코리아, 더스킨팩토리, 래오이경제, 지앤미, 지와이디벨러먼트, 샘표, 올리브인터내셔널 등 총 9개 착한 기업이 참여해 생활용품, 식품, 뷰티제품 등 다양한 상품을 기부했다. 기자 수첩: 본지가 샘표 등 저소득층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을 기사 상단에 게재하는 이유는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선한 일에 동참하는 착한 기업 동참 소식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 밀알복지재단과 같은 사회적약자 권익 수호를 위해 노력하는 단체가 추진하는 착한 캠페인에 더 많은 기업의 자발적 동참이 확대할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뿐만 아니라 월드스타는 이러한 내용을 재능 기부로 보도하는 데 대해 뿌듯함을 느낀다. 발행인 주

 


기빙플러스는 2025년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기빙플러스 전 지점에 ‘사랑의 저울’ 캠페인 공간을 마련하고 매장 고객들에게 참여를 독려한다. 독려 방법은 기빙플러스 매장 안에 설치한 ‘사랑의 저울’을 통해 고객들의 영수증이 쌓일수록 보름달이 차오르는 시각적 연출을 제공해 시민들이 나눔의 성과를 직접 체감하게 하는 것이다.

 

기빙플러스는 캠페인을 통한 적립기금의 95%를 취약계층 근로자의 일자리 지원에, 나머지 5%를 독거어르신 바우처와 카드지갑 제작비로 사용한다. 바우처는 어르신들이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해 구매하도록 지원하며 업사이클링 카드지갑은 전문업체 ‘써클로’와 협력해 제작 후 고객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남궁규 기빙플러스 상임대표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나눔 캠페인 ‘사랑의 저울’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빙플러스는 기업과 시민, 지역사회 모두에 환경 보호와 나눔의 가치 등을 널리 알리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기부받은 새 상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장애인과 시니어 등 고용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사회공헌 전문 나눔스토어다. 또한, 기업이 재고·이월상품을 소각하는 대신 기빙플러스로 기부해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동참하도록 돕고 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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