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처장 조원철)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025년 9월 29일 충청북도 옥천군에 있는 영실애육원(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지역 아동에 대한 이웃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조원철 법제처장은 법제처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후원금과 물품을 전달하고 아동양육시설 운영 애로사항과 고충을 청취했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보호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법제처는 앞으로도 지역살리기 자매결연 지역들을 자주 방문하여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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