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은 2025년 9월 23일 전남 여수시 하화도에서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주민 대상 사업설명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안전하고 스마트한 섬 마을 프로젝트’본격화에 앞서, AI·IoT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도서 지역의 안전 증진을 목표로 하는 사업 내용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전남자치경찰위원회, 여수시, 여수경찰서, 하화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 소개 ▴스마트폴 구축 등 향후 계획 안내 ▴사이니지 설치 내용 및 계획 안내 순서로 진행한 데 이어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인용 원장은 “이번 안전하고 스마트한 섬 마을 프로젝트를 통해 도서지역의 치안 공백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을 소통하여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그 성과가 확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4년부터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와 과학 치안 기반 도서지역의 치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서영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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