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함 솔루션 전문기업 ㈜새누(황선오 대표이사)가 배리어프리 보관함 출시와 함께 가족친화 인증 및 일생활균형 우수기업 인증 등 ESG 경영 혁신을 더욱 본격화했다.
또한,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취득에 이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 재구축 사업에도 참여하며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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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 배리어프리 보관함 사진(서울지하철 수서역) ©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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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의 배리어프리 보관함은 2025년 안에 코레일과 SRT 106개 역사에 순차적으로 설치·교체할 예정이며 저위치 키패드, 점자, 음성 안내, 다국어 지원 등 다양한 접근성 기능을 갖춰 교통약자와 외국인 관광객 등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황선오 ㈜새누 대표이사는 “배리어프리 보관함 확대는 사회적 약자의 이동권과 이용권을 보장하는 중요한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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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 생산본부 사고사례 전파 및 안전수칙 교육진행 사진 ©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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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는 국내 보관함 업계에서 압도적인 매출액과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보관함, 무인 택배함, 공공주택 세대 창고, EV 충전기, 스터디카페 운영 솔루션 등 다양한 무인 운영 인프라 솔루션을 개발∙제조하고 있다. 또, 연중무휴 실시간 원격 통합 관제 시스템과 전국 단위의 유지보수·기술지원 네트워크를 보유해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강서영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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