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원인동위원회(회장 박숙희)는 2025년 7월 29일 원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독거노인 사랑의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위원회는 불고기, 오이지무침, 쑥절편, 김치, 삶은 달걀 등을 직접 만들어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 15가구에 전달했다.
박숙희 회장은 "2025년 폭염으로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정성스럽게 반찬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원인동의 소외된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진영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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