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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가습기살균제 희생·피해자 문영환·김미란 대표 "정부와 여야 국회는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희생자 요구 즉각 따르라"
"정부는 사참위 권고안 즉각 이행하고 여야 국회는 정부가 사참위 권고안을 즉각 이행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 전북 가습기살균제환경노출피해연합 문영환 대표·‘가습기살균제 간질성 폐질환 피해유족과 피해자(모임) 김미란 대표’ 국회 앞 피켓 시위
기사입력: 2022/09/27 [16:45]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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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정부는  사참위(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권고안을 즉각 이행하고 여야 국회는 정부가 사참위 권고안을 즉각 이행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주십시오"

 

‘가습기살균제 간질성 폐질환 피해유족과 피해자(모임)’ 김미란 대표가 여야 국회의원을 향해 정부와 여야 국회의원의 지속적인 공무 소홀로 가습기 살균제 피해·희생자들이 연일 고통을 호소하신다면서 정부와 여야 국회의 적극적인 대처를 촉구했다.

 

▲ 왼쪽부터 ‘가습기살균제 간질성 폐질환 피해유족과 피해자(모임)' 김미란 대표, 전북 가습기살균제환경노출피해연합 문영환 대표가 2022년 9월 27일 국회 앞에서 정부와 여야 국회의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희생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처우를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 무단 복사 게재 허용  © 김용숙 기자


‘가습기살균제 간질성 폐질환 피해유족과 피해자(모임)’ 김미란 대표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께까지 여야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이 내용을 촉구하는 한편 같은 날 오후 3시께 전북 가습기살균제환경노출피해연합 문영환 대표와 함께 국회의사당 앞에서 손팻말 시위를 진행했다.

 

▲ 왼쪽부터 ‘가습기살균제 간질성 폐질환 피해유족과 피해자(모임)' 김미란 대표가 2022년 9월 27일 국회 앞에서 정부와 여야 국회의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희생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처우를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 무단 복사 게재 허용   © 김용숙 기자

 

 

▲ 전북 가습기살균제환경노출피해연합 문영환 대표가 2022년 9월 27일 국회 앞에서 정부와 여야 국회의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희생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처우를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 무단 복사 게재 허용   © 김용숙 기자


이에 앞서 ‘가습기살균제 간질성 폐질환 피해유족과 피해자(모임)’ 등 시민사회 단체는 9월 22일 가습기살균제참사 전면재수사와 엄벌 등을 촉구하며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의 가습기살균제참사 재수사 결정에 관해 "강력한 수사 의지를 발휘해야 누적된 적폐와 악습을 바로잡고 정의롭고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나갈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김미란 대표는 "참사를 저질러 놓고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주요 가해자들을 원점에서 엄정하고 신속하며 철저하게 재수사해야 한다"라며 "이들을 엄벌해야만 비로소 사망피해자와 생존투병피해자 및 유가족이 한을 풀 수 있다”라고 역설했다.

 

김선홍 ‘글로벌 에코넷’ 상임회장은 “사참위(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가습기살균제 참사와 관련해 대통령 공식 사과, 정부 책임 인정 및 정부와 기업의 포괄적 피해 배‧보상 실시를 권고했다. 정부와 기업이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면 이런 권고가 없었을 것이다”라면서 “이번 경찰재수사는 2022년 8월 말 기준 사망피해자 1,789명 및 생존투병피해자 7,782명의 피맺힌 ‘한’을 풀어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주장했다.

 

‘가습기살균제 간질성 폐질환 피해유족과 피해자(모임)’ 등 가습기살균제 참사 희생자 유가족과 생존피해자 12개 연합단체는 10월 4일 오전·오후 서울 전쟁기념관 앞에서 추모회를 열고 ▴대통령 공식 사과 및 국가 정부 책임 인정 ▴국가 정부와 가해기업 포괄적 배·보상실시 ▴정부 차원의 1,789명 희생자 영령 추모 및 유가족과 생존피해자 위로 ▴대통령 면담 등을 요구할 예정이다. 이 외 자세한 추가 일정은 이번 주 내 언론에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다음은 가습기살균제 내용을 자세히 보도한 언론사(파이낸스투데이) 보도 내용으로 인터넷주소를 공유한다.

 

▲ 파이낸스투데이 보도 일부 캡처··· 가습기살균제 관련 38개 단체들, “서울고법...SK케미칼 등 원심무죄 파기하라"  © 김용숙 기자


↓ 가습기살균제 관련 38개 단체들, “서울고법...SK케미칼 등 원심무죄 파기하라"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8689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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