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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의원, "자율방역에 따른 정부지원 확대" 질병청 동의 끌어내
강기윤 의원 "코로나 재택치료키트, 코로나 신속항원검사(RAT) 검사비, 비대면진료 본인부담금 등에 대한 정부 지원 대폭 확대해야"
기사입력: 2022/08/02 [14:32]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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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강기윤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남 창원시 성산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이 8월 2일 진행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자율방역에 따른 정부지원 확대 필요성’에 대한 질병청의 동의를 끌어냈다.

 


코로나19 발생 초기 정부는 자가격리를 하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재택치료키트와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비대면진료비용을 지원했지만, 재택치료키트는 2022년 5월, 비대면진료비용은 2022년 7월부터 정부지원에서 제외되면서 자기 부담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비대면진료의 경우 본인이 진료비용 6,600원을 부담하게 되면서 취약계층 등 일부 국민 사이에서는 코로나 진료에 부담을 느낄 수 있다는 지적이 지속했다.

 


강기윤 의원은 이날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에서 "정부가 자율방역을 강조하면서 코로나 방역의 진단과 치료에 필요한 비용과 지원을 뒷받침해 주지 않는다면, 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라며 "재택치료키트, 코로나 신속항원검사(RAT) 검사비, 비대면진료 본인부담금 등에 관한 정부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백경란 질병청장은 “코로나 자율방역에 따른 정부 지원 필요성에 동의한다”라고 답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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