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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선행·복지
조용근 한국자유총연맹 자문위원장,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대상’ 수상
기사입력: 2021/11/26 [15:0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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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영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자문위원장인

조용근 한국자유총연맹 자문위원장,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대상’ 수상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는 한국자유총연맹 자문위원장으로 활동하는 재단법인 석성장학회 조용근 이사장이 11월 18일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대상’에 선정되어 영예로운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 한국자유총연맹 자문위원장인 재단법인 석성장학회 조용근 이사장(오른쪽)  © 월드스타


조용근 자문위원장은 국세 공직자로 재직하던 2001년 무학자(無學者)인 부모님의 가운데 이름을 따서 석성장학회를 설립해 초등·중·고·대학생들에게 28억 원 상당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그는 현재도 숨은 인재를 발굴해 장학금이 꼭 필요한 우수한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고자 대전지방국세청장 퇴직 이후 국세청 후배들과 함께 석성세무법인을 설립해 총매출액의 1%를 기부받아 83억여 원을 보유한 석성장학회를 통해 매년 3~4억 원의 선행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미얀마 양곤시에 8개의 학교 건물과 실내 체육관을 건립해 ‘대한민국 석성고등학교’로 불리게 하는 등 장학 혁신 업무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대상에서 교육 사업 부문 대상을 받았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측은 "조용근 자문위원장은 대전국세청장 출신 경제 전문가이자 한국세무사회장을 역임한 세무 전문가"라며 "‘나눔 전도사’라는 별명처럼 국리민복의 가치관을 확산하는 계기가 돼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평화통일을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조용근 자문위원장은 “기쁜 마음으로 나눔 활동을 함께 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장학회에 큰 기금이 모여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라며 “코로나에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이 사회의 일꾼이 되어 평화통일을 이룰 날이 꼭 올 것을 희망한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강서영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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