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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기부·선행
크린랲, 지파운데이션에 마스크·생리대 등 4억 원 상당 ‘크린세이프’ 물품 기부
기사입력: 2021/11/24 [13:01]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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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원 기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생활용품 기업 크린랲(대표 승문수)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4억 원 상당 ‘크린세이프’ 물품기부 전달식을 11월 23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와 크린랲 승문수 대표를 비롯한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서울 마포구 지파운데이션 사옥에서 간소하게 진행했다.

 


크린랲은 마스크 16만 장, 생리대 5,040팩, 물티슈 16,800팩, 건전지 3,000팩의 4억 원 상당 크린랲 제품을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기부했다.

 
지파운데이션은 마스크 100매, 6개월 분량의 생리대, 물티슈 10팩, 건전지 4팩을 335개의 크린세이프 키트로 제작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할 계획이며 이 외 기부 물품들은 4,300여 명의 국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한부모 가정과 베트남에도 전달해 국내외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승문수 크린랲 대표는 “위드 코로나로 넘어서고 있지만, 여전히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상황 속에 크린랲 제품이 국내 취약계층뿐 아니라 해외 소외된 이웃들에게까지 전달되어 건강관 안전을 위해 사용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크린랲은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박충관 지파운데이션 대표는 “마스크, 생리대, 물티슈 등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필요한 물품을 기부해 주신 크린랲에 감사드린다”라며 “지파운데이션이 가장 소외된 이웃을 찾아 크린랲 제품을 가장 필요한 곳에 전달해 뜻깊게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 뜻을 표했다.

 
국내 식품 포장랩 분야 1위를 유지하는 크린랲은 2019년 12월 시작으로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미혼모, 취약계층 여성, 아동청소년, 독거노인 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은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김대원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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