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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팸투어 두 번째 장소 이천 돼지교육장 '돼지 보러 오면 돼지'·'별빛정원 우주' 관람객을 홀리네~
기사입력: 2019/04/15 [10:28]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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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팸투어 기자단이 예스파크(관련 보도 http://www.wsnews.co.kr/sub_read.html?uid=53282&section=sc51)에 이어 방문한 곳은 이천시 율면에 있는 돼지 교육농장인 '돼지보러오면돼지'였다.

 

돼지농장에서는 미니 돼지 등이 공을 골대에 넣는 묘기 등을 선보이며 관광객과 기자단의 관심을 끌었다.

 

 


축산학을 전공한 이종영 촌장은 2011년 '돼지보러오면돼지' 교육장을 조성했다. 이곳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돼지사육장 △소시지 체험장 △식당 △펜션-요크셔룸, △공연장 △치유정원 △1층 박물관 △1층 문화·홍보관 △2층 카페&체험장 △돼지펜션 △캠핑장(공사 중)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100여 마리의 미니돼지 등을 사육하며 양돈 산업을 미래 6차산업으로 접목해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아기돼지와의 스킨십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채로운 방법을 통해 지역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다.

 

 


한편 이천시와 이 지역을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송석준 국회의원은 2019년 말 이곳 진입로 확장 공사에 힘을 보태고 있다. 송석준 의원은 본지 통화에서 "이 지역 볼모지였던 곳에 돼지 교육장을 만들고 국내 한돈 분야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의 문화·경제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이종영 촌장님을 존경한다"라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돼지 교육장을 더욱 활성화할 방법을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이천 덕평휴게소쪽에 있는 '별빛정원 우주'였다. 이곳은 빛을 테마로 365일 별빛조명의 야경을 느낄 수 있으며 조명으로 만든 아트작품과 플라워 가든, 반딧불이 숲, 터널 갤럭시 101, 별빛 산책로 등이 밤하늘 예쁜 달·별과 어우러지며 관람객을 홀린다.

 

 

 

 

 

 

 

 

 

 별빛정원 우주는 주간단체 체험 프로그램과 봄꽃 축제를 펼치며 ◈만나다 ◈즐기다 ◈반하다 ◈꿈꾸다 ◈'꽃피다 등 총 5개의 섹션으로 구성돼 있다.  

 

◈만나다-△우주스테이션(관람객 앞에서 미디어 아트로 살아 숨쉬는 환상적인 빛의 향연) △플라워가든(불어오는 바람을 따라 별빛처럼 반짝이는 꽃밭 산책) △반딧불이 숲(숲속에 살아 숨쉬듯 반짝이는 반딧불이와 만남) △달빛산책로(별빛처럼 은은한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둘만의 조용한 산책길) ◈즐기다-△아트큐브(손끝에서 예술로 완성되는 새로운 우주 경험 실내 전시공간) △터널 인터스텔라(빛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움직이는 터널이 또 다른 빛의 세상으로 안내) △바이올렛 판타지(보랏빛 별빛이 쏟아져 내리는 아름다운 숲길) △우주놀이터(발길이 닿는 곳마다 별빛이 반짝이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는 놀이공간) △블루 애비뉴(푸른 빛으로 반짝이는 신비한 조경이 걸린 느티나무 가로수길) ◈반하다-△터널 갤럭시(국내에서 가장 긴 101빛의 터널로 은하수 속을 거니는 듯한 색다른 경험) △별의 바다(파도치는 바다를 직접 보는 듯한 빛과 음악이 조화된 라이팅 쇼) △시크릿가든(신비로운 불빛 정원 속에서 잠시나마 다른 세상 만끽)  △로맨틱가든(사랑을 고백하며 음악과 함께 펼치는 화려한 인생 추억 쌓기) ◈꿈꾸다-△우주타워(발 아래 35m 높이까지 올라가는 우주타워는 시원한 전마오가 함께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새로운 랜드마크) ◈꽃피다-△우주에 꽃 피다(봄 튤립, 여름 백합, 가을 국화 등 계절별 특색 있는 꽃 페스티벌과 유럽형 플라워 가든 감상)

 

 

 

 

한편 팸투어 기자단이 이번에 머무른 곳은 에덴파라다이스호텔이다.

 

에덴파라다이스호텔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건축디자이너 최시영의 설계로 이천 도드람산 자락의 12,000평 대지 위에 지은 자연 속에서 쉼과 회복을 경험하는 힐링 공간이다.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5가지 타입의 객실이 준비돼 있으며 객실뿐 아니라 프리미엄급 부대시설을 자랑한다.

 

 

커다란 창으로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며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 '세상의모든아침'은 외식계의 미다스의 손이라 불리는 노희영의 기획으로 핫플레이스로 주목받는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의 레스토랑 '세상의모든아침'을 이천의 자연 속에 그대로 옮겨 놓았다. 호텔의 테마가든 한편에 마련된 키친가든에서 직접 기르고 재배되는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직접 테이블에서 맛볼 수 있으며 화덕에서 갓 구워낸 피자 또한 일품이다. 꽃과 식물이 가득한 커다란 온실 카페인 '티하우스에덴'은 전문 티소믈리에가 직접 우려 주는 정통 홍차를 맛볼 수 있으며 티 클래스와 플라워 클래스 등 다양한 문화공간으로도 운영 중이다. 또한, 스페셜 티 커피와 독특한 인테리어로 명성이 자자한 '알렉스더커피'도 호텔 내에 입점돼 있다.

 

 


에덴파라다이스호텔의 가장 큰 자랑거리인 섬세하게 꾸민 아름다운 3,500평의 테마가든이다. 블루베리가든, 키친가든, 호수가든과 동화의 한 장면처럼 세워져있는 3개의 유리온실이 연출하는 이국적인 풍경은 마치 유럽의 어느 곳에 와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한다. 에덴파라다이스호텔의 가든은 화사하고 싱그러운 분위기 덕분에 야외 결혼식과 와인파티, 야외 음악회, 돌잔치, 각종 연회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연회장과 계단식 강연장, 라이브러리와 각종 미팅룸을 갖추고 있어 에덴파라다이스호텔은 가족여행부터 기업 연수·세미나까지 폭넓은 층에서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천시에서 주관하는 도자축제 VIP 초청행사, 교육청 신입교사 연수, 유명 해외 자동차 딜러교육과 국내 유명화장품 신제품 홍보행사를 비롯 크고 작은 행사를 높은 만족도와 함께 진행해가며 이천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에덴파라다이스호텔은 서울 강남에서 50분, 영동고속도로 덕평IC와 중부고속도로 서이천IC에서 5분 이내 거리에 있어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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