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
군인공제회, 연말연시 국군장병 위문
육‧해‧공군·해병대 등 10개 부대 방문 위문금 전달
기사입력: 2018/12/04 [22:43]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김용숙 기자
▲ 12월 4일 군인공제회 임직원을 대표해 김도호 이사장 등 임직원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 뜻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 김용숙 기자


군인공제회는 연말을 맞아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 뜻을 전하고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육군 항공작전사령부, 51보병사단, 제7보병사단, ▲해군 제2함대사령부, 작전사령부, 해병대 2사단 ▲공군 군수사령부, 11전투비행단, 16전투비행단 등 10개 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한다.

 

12월 4일에는 군인공제회 임직원을 대표해 김도호 이사장 등 임직원이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군 장병의 유해를 발굴하며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 뜻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도호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최근 남북공동유해발굴이 진행되면서 DMZ 구역에서는 최초로 국군 유해를 발굴하는 등 순직한 국군 전사자들을 애타게 기다리는 가족들에게 희망을 보여줬다"라며 "미국의 전쟁포로 및 실종자 확인 합동사령부(JPAC․Joint Prisonners of war, Missing in Action Accounting Command)의 모토인 '조국은 당신을 잊지 않는다. 그들이 집으로 돌아올 때까지'를 되새기며 유해발굴감식단도 주야로 숭고한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방문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6.25참전 국가유공자 위문활동을 비롯해 중증 장애우 시설봉사, 사랑의 밥퍼 행사, 김장 나눔 행사, 사랑의 연탄 배달 행사 등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