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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라이트월드' 전국호남향우회 중앙회와 상생협약
기사입력: 2018/11/06 [10:01]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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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 왼쪽부터 임향순 호남향우회중앙회 대표총재, 이원진 라이트월드 대표, 서정식 중앙회사무총장.     © 김용숙 기자


 전국호남향우회중앙회(총재 임향순)와 충주라이트월드(대표 이원진)는 6일 오전 중앙회 사무실에서 충주라이트월드의 활성화를 위한 동반자 관계 상생 협약식을 마쳤다. 

 
중앙회 임향순 대표 총재는 "충주라이트월드는 평화와 화합의 빛을 지향하는 야간 제일의 테마파크로 그동안 이 나라 민주화와 시대정신을 표방 실천해 온 향우회와도 부합하는 면이 많고 함께할 부분이 많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임 대표 총재는 “특히 이원진 대표가 제안한 남북평화빛축제와 세계대학가요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내년 관광시즌 부터는 충주라이트월드 관람객 증대에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무를 총괄하는 서정식 전국호남향우회 중앙회 사무총장은 "중앙회는 이원진 대표의 전문성과 수많은 경력을 높이 평가해 향우회의 제2의 도약과 문화예술프로젝트 활성화 등을 위해 전국호남향우회중앙회와 전국 시도민 연합회의 문화. 예술 기획위원장겸 부총재로 추대했다"라면서 "내년에는 충주라이트월드와 함께하는 많은 일이 진행될 것이며 이미 중앙회 제휴단체와 관계 인사들과 연대에 착수했다"라고 밝혔다.

 

충주라이트월드 이원진 대표는 "국내 제일의 향우회와 동반자 관계를 맺게 되어 큰 영광이며  말뿐이 아니라 적극적인 실천의지와 발 빠른 행동에 큰 힘을 얻었다"라면서 "향우회 중앙회 문화예술위원장으로서의 소임을 다해 충주라이트월드의 관람객 창출과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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