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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 금요일의 여배우 사이다 연기력 '시청자 만족 '
기사입력: 2018/09/07 [22:18]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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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동 기자
▲ 금요일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임수향     © 한기동 기자


금요일의 여배우 임수향이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통해 시청자에게 시원한 청량감을 선보인다.

 

임수향은 소심한 모태솔로 강미래 역을 맡아 첫 회부터 지금까지 몰입도 높은 현실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드라마를 이끌어 왔다. 오늘 7일 방송되는 13회에서는 임수향의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탄탄하고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임수향은 탄탄하게 쌓아온 연기와 환상의 케미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연기천재 임수향', '믿보배 임수향'이라 불리고 있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다. 성형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완결된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오늘 밤 11시 13회가 전파를 탄다.

 

한기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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