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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차개발청(KTDA), 2018년 국내 차 농가 수익이 낮을 것으로 전망
기사입력: 2018/08/19 [10:39]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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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케냐 차개발청(KTDA)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차 농가의 수익이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6개월간 이뤄진 차 경매에서 상품가격이 하락했기 때문이다.  

시장가격은 지난 4개월간 이상 긍정적이지 못했으며 2018년 4월부터 하락세를 보였다. 차 부문의 매출액 상승에도 불구하고 녹차잎 1킬로그램당 농가에 지급되는 금액은 2017년보다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KTDA가 운영하는 연계된 공장시설 68개에 2017년 지급된 비용은 최소 783억실링으로 2016년 840억실링과 대비해 7% 감소했다. 

2016년 농가에 지급된 평균금액은 녹차잎 1킬로그램당 50.26실링이었으나 2017년 통계는 발표되지 않았다. 생산량부진과 경매가격 하락으로 차 재배농가들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KTDA(Kenya Tea Development Agency)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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