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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정부, 2018년 8월 국내 휘발유 가격 48개월 최대치로 상승
기사입력: 2018/08/19 [10:16]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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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케냐 정부에 따르면 2018년 8월 국내 휘발유 가격은 48개월 최대치로 상승됐다. 연료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개인 차량 소유자의 부담이 특히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휘발유 가격은 수도인 나이로비(Nairobi)에서 2018년 8월 14일 1리터당 113.73실링을 기록했다. 2018년 7월 가격과 비교해 1.53실링 인상된 것이다. 2014년 8월 1리터당 가격인 116.62실링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다. 

수입된 휘발유 제품의 평균 선적비용이 2018년 6월 1톤당 US$ 738.77달러와 대비해 2018년 7월 761.62달러로 3.08% 올랐기 때문이다. 

정부는 2018년 9월 1일부터 자동차 연료 부문의 세율을 16%로 도입할 예정이다. 도입될 시의 차량 연료 가격은 131.93실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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