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시아·오세아니아
[뉴질랜드] 8월 14일 경제동향-환경/기업경영전략/금융, 타라나키지역협의회 쉘타라나키가 10년전 금지된 소방용 발포제 사용해 지역 지하수 오염 등
기사입력: 2018/08/14 [23:05]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미연 기자

뉴질랜드 타라나키지역협의회(TRC)에 따르면 쉘타라나키(Shell Taranaki)가 10년전에 금지된 소방용 발포제를 사용해 지역의 지하수를 오염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쉘타라나키(Shell Taranaki)는 글로벌 석유기업 쉘(Shell)의 뉴질랜드 법인 이다.

2006년부터 국내에서 화학물질인 PFOS를 함유한 제품의 사용은 금지됐다. 올해 3월 오염조사에서 쉘타라나키(Shell Taranaki)의 위법사실이 발견됐다. 

 

오스트레일리아 전자제품소매업체 JB Hi-Fi에 따르면 2018년 6월 30일마감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감소한 NZ$ 2억3150만달러로 집계됐다. 

2017년 8월 새로운 웹사이트가 개설된 이후 온라인 매출액은 96% 증가해 960만달러를 기록했다. 오스트레일리아 JB Hi-Fi의 연간 세후순이익은 A$ 2억3300만달러로 전년 2억700만달러 대비 증가했다.

 

뉴질랜드 금융기관 키위뱅크(Kiwibank)에 따르면 키위빌드(KiwiBuild) 주택 가격의 90%까지 모기지를 사전 승인할 예정이다.

 

또한 구매자의 이사 비용 및 합법적인 비용 등에 NZ$ 2000달러를 지원할 방침이다. KiwiBuild주택은 크기와 위치에 따라 50만달러~65만달러 사이의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키위빌드(KiwiBuild)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