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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8월 14일 경제동향-환경/기업경영전략/금융, 그린피스(Greenpeace) 정부에 몬산토 제초제 판매 제한 긴급 조치 촉구 등
기사입력: 2018/08/14 [23:0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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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글로벌 환경보호단체 그린피스(Greenpeace)에 따르면 오스트레일리아 그린피스회원들은 정부에게 몬산토(Monsanto)의 제초제 판매를 제한하기 위한 긴급조치를 촉구했다. 

몬산토(Monsanto)의 잡초제거제는 국내 슈퍼마켓, 하드웨어 등의 매장에서 널리 판매되고 있는데, 최근 미국에서 부작용이 보고됐기 때문이다. 

 

오스트레일리아 국내가구체인회사 John Cootes Furniture에 따르면 2018년 10월부로 12개 전매장을 폐쇄하고 사업을 완전히 접을 예정이다.

지난 35년간 가구체인 매장사업을 영위해 왔지만 가구 판매부진으로 폐업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로 인해 135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게 됐다.

 

오스트레일리아 국내 최대 천연가스 인프라사업체 APA그룹(APA Group)에 따르면 A$ 130억달러에 홍콩 기반의 대기업인 CKI(CK Infrastructure Holdings)에게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018년 6월 처음 제안된 CKI의 인수제안을 확정한 셈이다. APA그룹의 매각거래는 정부의 신설된 핵심인프라위원회(CIC)에서 처음으로 검토한 대상이 됐다. 

 

 

 

 

 



▲APA그룹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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