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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ASB은행, 2018/19년 시즌 낙농가 잠재적으로 NZ$ 7만8000달러의 소득 줄어들 것으로 예상
기사입력: 2018/08/14 [11:28]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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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뉴질랜드 ASB은행의 최신자료에 따르면 2018/19년 시즌 낙농가들은 잠재적으로 NZ$ 7만8000달러의 소득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

 

2018/19년 시즌 낙농가들이 우유고형분 가격을 kg당 7.00달러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최근 몇달 간 글로벌 낙농경매(GDT)가격이 9% 하락한 이후 우유고형분 가격은 kg당 6.50달러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낙농전문가들은 GDT가격의 하락도 문제이지만 중국의 수요가 더 낮아지게 되면서 가격이 하락되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지적한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어 환율 문제도 지적을 받고 있다. 중국 위안화는 미국 달러뿐만 아니라 뉴질랜드 달러의 가치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ASB은행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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