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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프리카
[영국] 유럽위원회(EC), 브렉시트 이후 아일랜드와 연결하는 항구로 네델란드와 벨기에 지목
기사입력: 2018/08/14 [10:58]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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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호 기자

유럽위원회(EC)에 따르면 브렉시트 이후 아일랜드와 연결하는 항구로 네델란드와 벨기에를 지목했다. 프랑스가 지리적으로 가깝지만 배제한 것이다.

대신에 벨기에의 쥐브리헤와 네델란드의 로테르담이 선정됐다. 브렉시트 이후에도 아일랜드와의 교역은 유럽연합(EU)에 매우 중요한 것으로 평가된다.

유럽연합(EU)은 2021년부터 2027년까지 이들 항구를 업그레이드하는데 €306억유로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들 구가는 항구개발로 수 많은 일자리도 확보할 수 있게됐다.

프랑스 정부는 북부 칼레와 덩크르케 등을 새로운 대체 항구로 제안했다. 이들 항구는 영국과 가깝울뿐만 아니라 직접적인 해상 운송로에 해당된다며 이를 이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럽위원회(EC) 로고

 

민진호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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