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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프리카
[남아프리카공화국] 중국 네트워크 및 통신장비 공급업체 화웨이(Huawei), 2018년 8월 국내에서 GPU Turbo 기술 테스트 중
기사입력: 2018/08/11 [09:17]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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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중국 네트워크 및 통신장비 공급업체 화웨이(Huawei)에 따르면 2018년 8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내에서 GPU Turbo 기술을 테스트 중이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출시 이전의 테스트 과정이다. 

화웨이(Huawei)에서 개발된 GPU Turbo 기술은 게임 및 그래픽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스마트폰의 기능을 향상시킨다. 

특히 게임용 하드웨어 성능을 향상시키는 소프트웨어 기술이다. 일부 기기에서는 최대 60%로 전반적인 성능 향상에도 불구하고 전체 전력 소비량은 30% 절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모바일 게임 부문은 특히 중국에서 큰 폭으로 성장하는 시장이다. 현재 중국 내에서는 이미 GPU Turbo 기술을 출시해 업데이트가 진행됐으며 국내 출시일정도 발표됐다. 

 

 

 

 

 

 

 

 



▲화웨이(Huawei)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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