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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본] 자동차제조기업 마쓰다(マツダ),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대기업 아람코와 공동으로 산업기술종합연구소 설립
기사입력: 2018/08/09 [09:19]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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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민 기자

일본 자동차제조기업 마쓰다(マツダ)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대기업 아람코와 공동으로 산업기술종합연구소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내연기관의 효율화, CO2 배출량 저감의 효율성 검증에 관한 공동 연구도 병행해 실시해 나갈 방침이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아람코는 연료 채굴에서 정제과정 까지 CO2 배출을 감소시키는 연료를 개발한다.

마쓰다(マツダ)와 산업기술종합연구소는 아람코가 생산한 저탄소 연료를 사용해 고효율 엔진과 관련한 연구를 실시할 예정이다.

마쓰다(マツダ)는 지난 2017년 8월에 발표한 지속가능한 'Zoom-Zoom'선언2030을 기반으로 CO2배출이 적은 좋은 연료 Tank-to-Wheel의 내연기관과 차량을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나아가 연료 채굴에서 차량주행까지 Well-to-Wheel 관점에서 총 CO2 배출량을 줄여 나간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자동차제조업체 모두 친환경 자동차를 개발하는데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마쓰다(マツダ) 로고

 

최수민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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