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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프리카
[아프리카] 7월 18일 경제동향-금융/석유, 나이지리아 당고테(Dangote)그룹 레키(Lekki) 석유정제소프로젝트 위해 US$ 6억5000만달러 대출 등
기사입력: 2018/07/19 [00:05]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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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나이지리아 다국적 복합기업 당고테(Dangote)그룹에 따르면 레키(Lekki) 석유정제소프로젝트를 위해 아프리카수출입은행(Afreximbank)으로 부터 US$ 6억5000만달러의 대출을 받았다.  

계약에 따라 7년 기한 대출로 모라토리엄은 5년 기한으로 유치됐다. 석유정제소의 건설 비용은 100억달러로 예상되며 2019년 12월에 완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당고테(Dangote)그룹 로고 

 

나이지리아 국영석유공사(NNPC)에 따르면 2018년 7월 크로스리버(Cross River)주에 오일 팜 기반 바이오디젤 프로젝트를 개시할 계획이다. 

시설 규모는 2만6000헥타르로 바이오 디젤, 가공되지 않은 팜오일과 그외 공장 및 시설과 연결된 팜오일 플렌테이션을 수용한다.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2018년 7월 17일 나이지리아 2019년 국내총생산(GDP) 성장율을 2.3%로 상향했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해 이전 2019년 성장율 전망치인 1.9%에서 0.4% 상향된 것이다. 2018년 성장율은 2018년 4월 전망치인 2.1%로 유지됐다.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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