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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오세아니아
[경제일반] 7월 17일 경제동향-어업/교통/자동차, 국제식량농업기구(FAO) 글로벌 해양의 3/1 어류 남획 등
기사입력: 2018/07/18 [09:48]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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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기자

국제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2018년 7월 9일 글로벌 해양의 3/1에서 어류가 남획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어류 소비량이 최고치를 기록하며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남획에 대한 영향은 식량부족 문제가 이미 만연한 개발도상국에 타격이 더욱 클 것으로 조사됐다. 해양 자원에 대한 압력이 너무 크며 수산 생태계를 개선하기 위한 정부 노력이 중요한 실정이다. 

 

글로벌 항공기제조업체 보잉(Boeing)에 따르면 향후 20년 동안 글로벌 항공기 수요는 4만3000대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행객의 증가로 인해 항공기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향후 10년동안 항공기 구매금액은 $US 8.1조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독일 고급스포츠 자동차 제조기업 포르쉐(Porsche)에 따르면 800V 급속충전시 20분내 충전가능한 충전 스테이션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혁신적인 기술을 테스트하기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Pilot project)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포르쉐는 2019년 초 출시예정인 전기자동차(EV) 타이칸에 800V 기술이 적용된 배터리를 탑재하기 위한 목적이다. 포르쉐는 800V 배터리를 장착한 최초 양산차를 생산할 예정이다.

 

 

 

 

 



▲포르쉐(Porsche) 로고

 

민진호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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