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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7월 11일 경제동향-경제정책, 말레이이사 철강산업연합회(Misif) 새로운 전기요금체계로 연간 1억링깃 손실 우려 등
기사입력: 2018/07/12 [08:49]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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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서 기자

말레이시아 철강산업연합회(Misif)에 따르면 2018년 새로운 전기요금체계로 연간 1억링깃 상당의 손실이 발생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에너지위원회(EC)에서 발표한 전기요금체계는 기존에 적용됐던 환급제가 없어지는 것이다. 결국 산업계의 전력요금 부담이 가중되는 셈이다.

 

말레이시아 대외무역개발공사(Matrade)에 따르면 2018년 1~5월 수무역총액은 7534억링깃으로 지난해 동기에 비해 4.2% 증가됐다.

해당기간 수출이 수입보다 규모나 성장율이 더 높았다. 수출총액은 821억링깃으로 전년 대비 3.4%, 수입총액은 739억링깃으로 0.1% 각각 증가됐다.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2018년 하반기 인도네시아 현지 농가는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H9N2)의 대응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FAO 측은 해당 병원성이 확산될 경우 현지 양계장의 계란 생산량이 70%까지 급감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과거에도 조류인플루엔자로 피해를 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석유관리기구(SKKMigas)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원유와 천연가스의 일일생산량 목표치를 96%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기간 원유의 일평균 생산량은 77만배럴, 천연가스는 115만배럴로 모두 목표치 대비 96%에 달했다. 목표량은 원유 80만배럴, 천연가스는 120만배럴이었다.

 

 

 

 

 

 

 

 

 



▲인도네시아 석유관리기구(SKKMigas) 홈페이지

 

민영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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