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유럽·중동·아프리카
[유럽] 7월 11일 경제동향-기업경영전략/환경, 영국 유아용품 전문점 마더케어 2019년 6월까지 60개 점포 폐쇄 계획 등
기사입력: 2018/07/12 [08:44]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민진호 기자

영국 유아용품 전문점 마더케어(Mothercare)에 따르면 2019년 6월까지 60개 점포를 폐쇄할 계획이다. 점포를 줄이면서 900명의 일자리도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전까지 50개 점포를 줄인다고 발표했지만 추가로 10개를 더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21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Childrens World사업부에서 폐점하는 점포가 추가된 것이다.

 

유럽 비정부기구 PlasticsEurope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16년까지 글로벌 플라스틱 생산량은 2억4500만톤에서 3억4800만톤으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7년에는 글로벌 플라스틱 생산량이 전년 대비 3.9% 증가했는데, 이는 2016년 4.0%, 2015년 3.5%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한 것이다.

 

네델란드 전자제품제조기업 필립스(Philips)에 따르면 브렉시트로 영국 공장을 해외로 이전할 계획이다. 현재 영국 공장은 1500명을 고용하고 있다.

영국 공장에서는 대부분 유아용 케어제품을 생산하고 있는데 수출을 하고 있다. 영국이 유럽연합(EU)를 떠날 경우 관세가 부과되 가격경쟁력을 잃을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필립스(Philips) 로고

 

민진호 기자 wsnews@daum.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