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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국영기업 NGPTC, 2017 회계연도 세후이익(PAT) 61억1000만나이라 집계
기사입력: 2018/07/11 [11:4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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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나이지리아 국영기업 NGPTC(Nigerian Gas Processing and Transportation Company)에 따르면 2017 회계연도 세후이익(PAT)은 61억1000만나이라로 집계됐다. 

해당사는 국영석유공사(NNPC)의 자회사이다. 2017 회계연도인 1년 동안 가스 운송에만 오롯이 집중했다. 국내에서 최고의 천연가스 가공 및 운송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가스 운반 부문에서 AKK(Ajaokuta-Kaduna-Kano) 가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의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별도로 2018년말까지 신규 파이프라인 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NGPTC(Nigerian Gas Processing and Transportation Company)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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