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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글로벌광산대기업 BHP빌리튼(BHP Billiton), 영국BP와의 입찰경쟁으로 사업 위기 대두
기사입력: 2018/07/11 [11:37]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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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글로벌광산대기업 BHP빌리튼(BHP Billiton)에 따르면 영국의 글로벌 석유대기업 BP와 입찰 경쟁으로 인해 사업에 위기가 대두됐다. 

 

BP가 셰일석유 및 가스 사업 매입 경쟁에서 선두 자리를 차지하며 US$ 100억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입찰을 쟁취했기 때문이다.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퍼미안 분지(Permian basin)의 핵심지역 80만에이크를 확보했기 때문이다. 이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생산성인 높은 유전이 위치하고 있다.

 

BHP빌리튼의 주가는 최근 2.1% 상승해 A$ 33.86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12개월 동안 주식은 46% 상승했다. BHP빌리튼(BHP Billiton)은 철광산, 구리광산 등 광산업에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BHP빌리튼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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