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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7월 10일 경제동향-금융, 아랍에미리트 정부 2018년 수도와 전력망 개선에 9억2200만디르함 투자 계획 등
기사입력: 2018/07/11 [08:31]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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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아랍에미리트 정부에 따르면 2018년 수도와 전력망 개선을 위해 9억2200만디르함을 투자할 계획이다. 수도와 전력망이 국가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인프라이기 때문이다.

2016년 10월 정부는 2017~2021 5년 동안 중장기적으로 2473억디르함의 지출을 예상했다. 스마트정부를 구축하고 사회보장서비스의 수준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카타르 도하증권시장(Doha Securities Market)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증시가 5.5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됏다. 연초 지수는 8620포인트였는데 6월말 9024포인트로 올랐다.

다른 걸프국가들과 비교하면 사우디아라비아가 15.51%로 가장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아부다비증권시장은 3.32%가 올라 도하증권시장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반면 쿠웨이트증권거래소의 지수는 6.20%, 두비이증권시장은 16.91%가 각각 하락했다. 

 

아랍에미리트 중앙은행에 따르면 2018년 1~5월 총예금액은 AED 1153억디르함으로 2017년 12월말 대비 4.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증가금액은 48억디르함이다. 예금금액이 증가한 것은 국민들이 소비지출을 늘리는 대신에 예금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아랍에미리트 중앙은행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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