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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 7월 6일 경제동향-금융/경제정책, 정부 IBM과 5년동안 A$ 10억달러 규모의 조달협약 체결 등
기사입력: 2018/07/06 [23:13]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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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정부에 따르면 미국의 다국적 기술 및 컨설팅기업 IBM과 5년동안 A$ 10억달러 규모의 조달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국내의 디지털변환에이전시와 IBM이 공동의 혁신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4차산업혁명의 키워드인 양자,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등의 기술도 포함된다. 

 

오스트레일리아 국내 최대 투자은행 맥쿼리그룹(Macquarie Group)에 따르면 재정상담사에게 판매수수료를 금지하자는 금융기관들의 정책에 동참할 예정이다.

재정상담의 질이 아니라 판매금액에 상응한 수수료를 지불하면서 논란이 끊이지 않앗다. 2013년에 금지됐지만 다양한 명목으로 지급되고 있었다. 

 

오스트레일리아 재무부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즈(NSW)주는 연방정부로부터 상품서비스세(GST) $A 120억달러 배분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2017년 4월부터 연방정부는 상품서비스세(GST)를 개별주에 어떻게 배분할 것인지 논의했다. 향후 4년 동안 빅토리아주는 50억달러를 다른 주로 이전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무부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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