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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프랑스 다국적 석유기업 토탈(Total), 향후 몇주 내에 FPSO(Floating Production Storage Offloading) 출항할 예정
기사입력: 2018/07/05 [22:59]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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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프랑스 다국적 석유기업 토탈(Total)에 따르면 향후 몇주 내에 FPSO(Floating Production Storage Offloading)가 출항할 예정이다. 국내 Egina 유전에서 운영하기 위한 목적이다. 

해당 FPSO 시설은 2018년 1월 한국 삼성중공업에서 제조됐으며 제조금액은 US$ 33억달러에 달한다. Egina 심해 유전에서 1일 석유 20만배럴을 생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운영이 개시되면 해당 유전의 생산량은 국내 전체 석유 생산량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토탈이 진행하는 가장 최근의 심해개발이자 국내에서 3번째로 진행되는 프로젝트이다. 

 

 

 

 

 



▲토탈(Total)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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