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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군인공제회, 부동산투자부문이사에 심우근 씨 선임
기사입력: 2018/07/03 [20:28]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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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기자

 

▲ 심우근 부동산투자부문이사 © 김용숙 기자

 군인공제회 부동산투자부문이사에 심우근 씨가 선임됐다.  

 

군인공제회는 6월 28일 제203차 운영위원회를 통해 심우근(58세) 전 대우건설(주) 재무금융실장(상무)이 부동산투자부문이사에 선출되어 7월 3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임 심우근 부동산투자부문이사는 연세대 행정학과와 美미시건대 MBA과정을 졸업했으며 1984년 대우건설(주)에 입사해 개발사업본부 사업 담당을 비롯해 자산관리팀장, 주택사업본부 사업팀장, 기획팀장, 사업 담당 임원, 리스크관리실장, 재무금융실장 등 30여 년간 다양한 직책을 역임한 후 중국 BLC법인(켐핀스키 호텔)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군인공제회의 임원선출은 공개 모집공고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해 공정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서류심사 및 엄격한 인사검증과 임원 면접을 통해 선정된 대상자를 군인공제회 운영위원회에 추천한다. 군인공제회 이사장을 비롯해 국방부 장관이 지명 또는 위촉한 3명(국방부 국장)과 대의원회가 선출한 대의원 3명(각 군 인사참모부장) 등 7명으로 구성한 운영위원에서 최종 선출하며 선출 대상자는 국방부 장관 승인을 받아 취임한다. 임원 임기는 3년이다.

 

김용숙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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