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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오세아니아
[인도] 6월 20일 경제동향-정부정책/금융, 스피리언(Experian) 2018년 인도 온라인 금융 사기 위험도 25% 등
기사입력: 2018/06/20 [23:00]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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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기자

인도 서벵골(West Bengal)주정부에 따르면 2018년 6월 전국 수출업자 30만명이 물품서비스세 네트워크(GSTN) 문제로 인해 막힌 2500억루피 환급을 대기 중이다. 

물품서비스세 네트워크(GSTN)이 자동으로 환급 청구를 처리해야 하지만 현재 불가능해 모든 서류작업이 수작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수출업체의 운영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글로벌 데이터서비스기업 익스피리언(Experian)에 따르면 2018년 인도 온라인 금융 사기 위험도는 25%로 집계됐다. 정부 주도로 디지털화가 급격히 진행되며 사기 위험도가 상승한 것이다.  

온라인 거래를 하는 동안 직접적으로 사기를 당한 경험이 있는 인도인은 24%로 조사됐다. 이중 통신 부문은 57%, 은행 54%, 소매업 부문은 46%로 나타났다. 

 

인도 정부에 따르면 2022년 신재생에너지의무구매(RPO) 목표를 기존 17%에서 21%로 상향 조정했다. 국내 전체 에너지원에서 재생에너지의 비중을 높일 계획이다. 

신규 기준에 따라 RPO 범위에 포함되는 기업들은 전체 발전 부문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여야 한다. 태양열은 현재 6.75%에서 10.5%, 비태양열 부문은 10.25%에서 10.5%로 각각 상향됐다. 

 

 

 

 

 

 

 

 

 


▲정부 로고

 

박은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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