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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복합기업 타타(Tata)그룹, 노동 조합 2018년 6월 11일 독일 다국적 철강기업 티센크루프(Thyssenkrupp)와의 파트너쉽 체결이 회의적
기사입력: 2018/06/14 [09:26]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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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기자

인도 복합기업 타타(Tata)그룹에 따르면 노동 조합은 2018년 6월 11일 독일 다국적 철강기업 티센크루프(Thyssenkrupp)와의 파트너쉽 체결에 대해 아직까지 회의적이라고 표명했다.  

기업과 노동자에 대한 최선책인지에 대한 것에 의문을 표했다. 노동조합은 Cogent 전력 철강사업과 뉴포트(Newport)에 위치한 시설의 매각에 대해서도 재고할 것을 요구했다. 

해당 Cogent 시설의 직원은 350명으로 2018년 5월에 매각절차를 밟고 있다. 웨일스(Wales)에만 타타 직원이 7000명에 달한다. 

 

 

 

 

 



▲타타(Tata)그룹 로고 

 

박은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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