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시아·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 할인점 콜스(Coles), 소규모 편의점 사업을 확대할 전망
기사입력: 2018/06/14 [09:20] 월드스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미연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할인점 콜스(Coles)에 따르면 소규모 편의점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4대 동종업계에서 매출 꼴찌인 아이지에이(IGA)에게는 나쁜 사업상황이 초래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규모 편의점 사업을 국내에 처음 도입한 울워스는 이 사업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다. 울워스의 소규모 편의점 메트로(Metro)의 매장 크기는 600스퀘어미터로 일반 슈퍼마켓 매장 평균 크기보다 4배나 적다. 

 

소매업전문가는 대기업이 프리미엄 교외지역에 진입하기 위해 매장 면적을 줄이고 있다고 비난한다. 국내 4대 할인체인기업은 울워스, 알디, 콜스, 아이지에이 등이다.

 

 

 

 



▲콜스(Coles)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