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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Victoria)주정부, 노사관계 악화로 웨스트게이트터널프로젝트 지연
기사입력: 2018/06/14 [09:18]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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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Victoria)주정부에 따르면 노사관계 악화로 웨스트게이트터널(West Gate Tunnel)프로젝트가 지연되고 있다.

주내의 5개 건설노동조합은 연방정부법을 사용해 근로조건 및 비용을 축소해 지불하려는 컨소시엄을 비난해왔다.

 

컨소시엄은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주간과 야간 교대 근로자에 대한 임금은 연간 A$ 15만달러를 훨씬 웃도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회담은 6개월이 넘는 협상 끝에 거의 교착상태에 빠져 있다.

 

예정대로라면 터널과 유료 도로 등의 주요 건설은 2018년 1월에 시작되어 2022년에 완료돼야 한다. 웨스트게이트터널프로젝트는 A$ 67억달러가 투자되는 빅토리아주의 최대 교통 인프라프로젝트이다. 

 



 

 

 

 

 

 

 

 

 

▲웨스트게이트터널프로젝트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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