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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 2019년 1월부터 주가의 상승이 상장회사의 임원 급여를 미친 영향을 제시하도록 요구할 방침
기사입력: 2018/06/14 [09:15]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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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호 기자

영국 정부에 따르면 2019년 1월부터 주가의 상승이 상장회사의 임원 급여를 미친 영향을 제시하도록 요구할 방침이다. 

최근 상장회사의 임원 급여가 £1억파운드가 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일반 직원들과 급여차이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지적을 받고 있는 상장회사는 Persimmon, WPP, BP, Shell, Lloyds, Astrazeneca, Playtech, William Hill 등이다. 


주택건설업체 Persimmon 등 일부 CEO들은 연봉이 너무 높다는 지적으로 인해 연봉을 자신해 삭감하기도 했다. 

 

 

 



▲Persimmon 로고

 

민진호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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