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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통계청(ONS), 4월 제조업생산 1.4% 감소해 2012년 10월 이후 최악
기사입력: 2018/06/14 [09:10]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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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호 기자

영국 통계청(ONS)에 따르면 2018년 4월 제조업생산은 1.4% 감소해 2012년 10월 이후 최악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조업 생산은 3월에도 0.1%하락했다. 제조업이 부진한 것은 영국의 경제성장이 6년내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조업은 국내총생산(GDP)의 10%를 차지하고 있다. 환율도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으며 중앙은행이 8월에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어려움은 가중될 것으로 판단된다.

참고로 4월 무역적자는 140.3억파운드로 확대됐다. 2018년 1분기 동안 수출액은 3.7%, 수입액은 2% 각각 줄어들었다.

 

 

 



▲통계청(ONS) 로고

 

민진호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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