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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필리핀] 건강보험공단(PhilHealth), 정신상담을 건강보험에 포함시키라는 요구에 직면
기사입력: 2018/06/14 [09:08]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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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서 기자

필리핀 건강보험공단(PhilHealth)에 따르면 정신상담을 건강보험에 포함시키라는 요구에 직면했다. 상원에서 정신병으로 자살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요구한 것이다.

일반 국민들도 정신상담에 대한 비용을 보조받으면 자살자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건강보험공단(PhilHealth)은 P7800페소의 요금으로 정신과 행동의 장애로 인한 실제 공격의 경우로 병원에 입원할 경우 비용을 지불한다.

국내에는 490명의 정신과 의사가 있으며, 국민 25만명당 1명에 불과한 실정이다. 이상적인 비율은 국민 5만명당 1명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보험공단(PhilHealth) 로고

 

민영서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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