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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ANZ은행, 2018년 5월마감 지난 8개월동안 7300명 키위세이버 통해 생애 첫주택 구매
기사입력: 2018/06/14 [09:01]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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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기자

뉴질랜드 ANZ은행에 따르면 2018년 5월말 마감 기준 지난 8개월동안 7300명 이상이 키위세이버(KiwiSaver)제도를 통한 예금으로 생애 첫주택을 구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8개월동안 키위세이버 예금액은 회원 1인당 평균 NZ$ 2만2339달러까지 증가했다. 이는 2012년 대비 2배나 증가한 액수이며 향후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7년 기준 생애 첫주택 구매자 중 40%가 키위세이버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키위세이버제도는 2007년 7월부터 운영이 시작된 정부 주도의 국민 자발적인 장기저축제도이다. 

 

키위세이버 기금의 주요 목적은 퇴직자를 위한 저축이지만 젊은이들에게는 생애 첫주택구매저축으로 회원 가입 및 이용이 가능하다.

 

 

 

 

 



▲키위세이버(KiwiSaver) 로고

 

이미연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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