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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정부, 2018년 6월 10일 25년 기한 재무성채권 발행계획 발표
기사입력: 2018/06/14 [08:58] 월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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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하 기자

케냐 정부에 따르면 2018년 6월 10일 25년 기한의 재무성채권 발행계획을 발표했다. 회계연도의 만기가 다가오며 국내 채무에 대한 압력을 감소하기 위한 목적이다.  

재무성 채권의 규모는 400억실링을 목표로 정했으며 2014년 9월에 정부가 발행한 채권 이래 가장 긴 기한이다. 2018년 6월 19일부터 13.4%의 쿠폰과 함께 판매를 개시한다. 

국내 채무의 평균 만기기간은 2017년초 5년이었지만 재무성의 단기채권 발행의 영향으로 4년으로 감소됐다. 지난 5월 재무부는 15년짜리 국채를 발행했다.

 

 

 

 

 

 

 



▲정부 로고 

 

김지하 기자 w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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